순수 그대로의, Nature 채빈

  • BY. 관리자
  • 2021.03.30

Coverstory




순수 그대로의

Nature 채빈




지긋지긋한 마스크는 벗어 던지고 탁 트인 숲 속을 거닐며 맑고 청량한 공기를 가득 들이쉬고 싶은 날들, 기분 좋은 초록 속에서 조여왔던 마음을 내려놓고 싶은 수많은 날들 가운데 그녀를 만났다. 잎새처럼 숲처럼 밝고 따뜻한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바라만 보고 있어도 슬그머니 기분이 좋아지는 채빈과의 마법같은 힐링타임.

/ 조상목 사진/ 조상철






# 편안한 자연처럼채빈 in 네이처


근황이?궁금하다.?요즘?어떻게?지냈나

요즘 저희 네이처는 리프들을 만날 소식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개인 연습도 하고 단체 연습도 하면서 주로 자기계발 시간을 갖고 있어요~




국내외?통틀어?가장 기억에?남는?무대,?기억에?남는?팬은

항상 어떤 무대이든지 열심히 했기 때문에 모든 무대가 기억에 많이 남는 편이에요. 팬들 중에서는 물론 국내 팬분들도 그렇지만, 해외에서도 손편지를 정말 열심히 써주셔서 회사로 보내주세요. 국내외 모든 리프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새롭게?도전해보고?싶은?장르가?있나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아서 연기 수업도 받아봤기 때문에, 정말 좋은 기회가 있다면 웹 드라마로 시작해서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 청량하게, 자연스럽게채빈 in 23


그룹명 네이처는 자연처럼 기분 좋은 힐링타임을 선사하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그렇다면 채빈에게 가장 편안하고 기분 좋은 시간은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일 편안할 때는 연습과 일이 끝나고 침대에 씻고 누웠을 때가 가장 편하고요. (웃음) 기분 좋은 시간은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을 너무 좋아해서, 되도록 가족들과 여행을 간다든지 친구들과 시간을 내서 잠깐이라도 본다든지 하면 금세 기분이 좋아져 있는 것 같아요.





나를?가장?기분?좋게?만드는?사람은

사람보다, 저희 집에 강아지가 있어요. 몰티즈를 키우고 있는데 이름이 코봉이예요. 코봉이를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요. (웃음)



하루?동안?다른?멤버들?중?한?사람으로?살아볼?수?있다면,?누구를?고를까

제 키가 평균키인 163cm인데, 팀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키가 커서 제가 앞에서 두 번째거든요. 그래서 저희 팀에서 제일 키가 큰 유채가 되어서 175cm로 살아보고 싶어요.



장병들에게?응원의?멘트?한?마디

나라를 위해서 힘써주고 계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항상 네이처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3월 호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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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PD 조상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