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HAEIN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달콤한 향기가 날 듯, 감미로운 음악이 들릴 듯, 그녀의 존재가 주위를 밝힌다.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 눈부시게 피어나는 해인.

  • BY. 관리자
  • 2021.01.12


여신강림

HAEIN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달콤한 향기가 날 듯, 감미로운 음악이 들릴 듯, 그녀의 존재가 주위를 밝힌다.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 눈부시게 피어나는 해인.

글/ 조상목 사진/ 조상철





#Beautiful Moment


요즘 어떻게 지내나

요새는 저희 라붐 음원을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 화보 콘셉트가 ‘미의 여신’이다. 예쁘다는 말은 많이 들어서 좀 지겨울 것 같은데, 어떤가

너무 듣기 좋아요. 지겹지는 않아요. 많이 들을수록 좋습니다!



외모든, 성격이든,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꼽는다면

저는 잘 모르겠어서 스태프분들에게 물어봤더니, 입 옆에 있는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하시더라고요. 보조개도요.



‘아름다운 사람’이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내적으로 아름다워야 겉으로도 표가 난다고 생각해요. 내적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기 위해 스스로 신경 써서 노력하는 부분이 있다면

일단은 이너 뷰티에 많이 신경 쓰는 편이고요. 회사 식구들과 자주 만나면서 정보 공유도 많이 해요.



네일아트가 특기고, 화려한 헤어스타일도 여러 번 선보였다. 꾸미거나 변신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가

많이 좋아하긴 하는데, 어렸을 때 많이 했다 보니까 지금은 지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웃음) 요새는 잘 안 하지만 좋아하는 편입니다.



패션 쪽으로도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은

꾸안꾸 스타일을 좋아해요. 편한 듯 아닌 느낌.



머물렀던 자리가 아름다운 사람인가

아, 청소! 쉽지 않더라고요. (웃음) 아름다우려고 노력은 하지만 엄마에게 잔소리도 좀 듣는 편이에요. 그래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숙소는 정리가 잘 되어있는지, 주변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숙소를 안 간지 조금 됐어요. 그래도 제가 몇 년 동안 멤버들과 지내 본 결과 제일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은 유정 언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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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PD 조상목편집 조상목